파주 통일동산에 민간 300억 미디어아트관 ‘뮤지엄 헤이’ 개관
미디어아트는 신매체들을 활용한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디어아트를 ‘컴퓨터 가지고 하는 예술’ 정도로 이해하고 있지만 게임 분야, 가상현실까지 미디어아트의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 회화나 조각 등 기존의 예술은 작가와 관객이 심리적 상호소통을 하는 정적인 제작물이라면 미디어아트는 대중매체를 이용해 직접적으로 물질적인 상호작용까지 일어나는 예술이다. 따라서 관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디어아트는 순수예술 분야뿐만 아니라 랜드마크급 건물 외벽에 상업적인 활용까지 발전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의 교육 콘텐츠로도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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