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이야기
평생 건물을 지어 온 사람이,
상상력을 위한 공간을 지었습니다.
2024년 7월, 파주 통일동산 관광특구에 순수 민간 자본으로 미디어아트 전용관 뮤지엄 헤이(Museum Hei)를 열었습니다. 이름은 행복지수 1위 핀란드의 인사말 ‘Hei’ — 반갑고 기분 좋은 안녕에서 따왔습니다.
- 1,200평연면적 3,948㎡지상 3층
- 13m최고 층고평균 10m
- 70m헤이 스퀘어내부를 가로지르는 대형 광장
- 300억순수 민간 투자2024.07.25 개관식
“자연, 인간, 예술을 바탕으로 한 첨단과학과의 교합(交合)을 통해 진정한 미디어아트의 장을 열어가고자 ‘뮤지엄 헤이’를 개관했다. 남들과 같이 해서는 앞서 나갈 수 없다는 신념으로 미래학적 개념을 확장하고 새로운 예술의 가치를 정립하고자 한다.”박종신 회장 · 뮤지엄 헤이 개관 기념사 (2024.07)

















